사용법 · 5분 읽기 · 2026-09-06 수정
포트폴리오·관심 목록·가격 알림 사용법
보유 카드의 가치를 합산해 보고, 관심 카드의 시세 변동을 모아 보고, 목표 가격에 닿으면 알림을 받는 방법을 순서대로 설명합니다.
덕스탁의 계정 기능은 세 가지입니다. 관심 목록은 지켜보는 카드를 모아 두는 곳, 포트폴리오는 가진 카드를 등급과 수량까지 적어 총 가치를 보는 곳, 가격 알림은 특정 카드가 목표 가격에 닿았을 때 알려 주는 장치입니다. 셋 다 로그인(구글·네이버·카카오)이 필요하고, 입력한 내용은 계정에만 저장됩니다.
관심 목록
카드 상세나 검색 결과의 하트를 누르면 관심 목록에 들어갑니다. 관심 목록 화면에서는 등록한 카드들의 현재 시세와 최근 변동을 한 번에 봅니다. 사려고 지켜보는 카드, 가진 카드 중 팔 때를 재는 카드를 여기 모아 두면 매일 검색을 반복하지 않아도 됩니다.
포트폴리오
카드 상세의 "포트폴리오에 추가"를 누르고 등급(RAW 또는 감정 등급)과 수량을 적습니다. 포트폴리오 화면은 각 카드의 현재 시세에 수량을 곱해 합산하고, 시세가 움직이면 총액도 따라 움직입니다. 등급을 정확히 적는 것이 중요합니다. RAW 로 적은 카드가 실제로는 PSA 10 이라면 가치가 크게 낮게 잡힙니다.
합산 가치는 실거래 중앙값 기준이므로 실제로 팔 때 받을 금액과는 다릅니다. 마켓 수수료와 배송비가 빠지고, 표본이 적은 카드는 시세 자체가 흔들립니다. 포트폴리오는 자산 가치의 추세를 보는 도구이지 정산서가 아닙니다. 공유 기능으로 포트폴리오 화면을 이미지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.
가격 알림
카드 상세의 "가격 알림"에서 기준 등급, 목표 가격, 방향(이상 또는 이하)을 정합니다. 시세가 조건에 닿으면 알림함으로 알려 줍니다. 시세는 하루 단위로 갱신되므로 알림도 그 주기로 옵니다. 실시간 호가 알림이 아니라는 점을 알고 쓰면 됩니다.
알림은 "이 값에 사겠다"보다 "이 값이 되면 다시 본다"로 쓰는 것이 맞습니다. 알림이 왔을 때 그 시세의 표본 수와 날짜를 확인하고, 실제 매물을 딜 스캐너나 마켓에서 찾아보는 순서입니다.
이렇게 쓰면 편하다
- 사고 싶은 카드는 관심 목록 + "이하" 알림, 팔 카드는 포트폴리오 + "이상" 알림으로 나눠 둔다.
- 감정본은 등급을 꼭 적는다 — 등급이 다르면 시세 행 자체가 다르다.
- 표본이 적은 카드의 알림은 한 번 튄 값에 반응할 수 있다. 알림이 오면 차트를 함께 본다.
- 관심 목록이 길어지면 시세 변동 순으로 정렬해 움직인 카드부터 본다.